< 목록으로

조폭아빠가 우리아이를 죽인다는글에 본입입니다. 억울합니다.

M
해선안전제일
2023.06.13
추천 0
조회수 99
댓글 0

안녕하세요. 글쓴이님 글쓴이님이 조폭이라고 칭하는 본인입니다.

허위사실도 거창하게 소설로 써놓으셨네요.

저또한 글쓴이님처럼 자극적이고 허위사실로 나쁘게 쓰고싶지만

진실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학교선생님이 그만두셨다는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딸은 지금현재 6학년입니다.

그리고 그학교에 1학년 3학년 6학년 아이셋을 보내고있는 학부모이구요.


저희 첫째딸은 그 학교에 3학년때 전학을왔고

3학년 4학년 5학년  / 3년동안 학교폭력을 당해 3년동안 학폭위가 열렸습니다.

알고계시는지요? 학교폭력에 관하여 할말은 정말 많지만

교육청에가서 호소하고 학교에 잘못된 부분이 있어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이

바뀌었습니다. 그문제는 학폭관련하여, 선거관련하여 문제가 있어

선생님들이 바뀐것입니다. 제가 아무이유없이 학교에 깽판쳐서 바뀐것처럼 써놓으셨네요.

학폭 3년동안 당해보지 않은 부모들은 이 심정을 모르실겁니다.


학교를 전학보낼까도 싶었지만. 피해자가 떠나는게 싫어서

학교를 바꾸고싶었던것입니다. 

 

우리아이 외에 더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래서

일 제쳐두고 몇달간 싸워가며 변화시킨겁니다.

그런데 제가 나쁜사람이라서 학교 선생님들을 교권침해를 한것처럼

써놓으셨네요. 


 

 

 

두번째 

 

5월15일 오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자녀가 셋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축구를하러

공원에 갔었고 서로 패스하는 축구를 하고있었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당신아이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제가 ? 왜 ? 그아이들에게 욕을합니까?

이유가 있나요? 제가 아이들한테 욕을해서 얻는 부분이 있나요?

이유없이 제가 아이들과 축구하다 본인아이에게 욕을했다는 건가요?

 

저희는 풋살장에서 아이들과 축구를 하고있었고

축구를 하는도중 아이들도 많이 모여 다함께 축구를 하고있었습니다.

서로 모르는 아이들과 모여 서로 패스하고 축구를하는게

그공원에 자연스러운 현상이었기때문에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아이들과 허허실실 축구하고 있었습니다.

 

축구를 하고있던중 여자아이3명이 계속

우리 주위를 맴돌았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이기때문에 축구를하고싶은가?라는 생각을

하고있었고 대수롭지 않게 축구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아이들이 주위를 계속 맴돌고 쳐다보다 사려졌습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계속 축구를 늦게까지  오후 8~9시경 하고있었고

같이 축구한 아이들과 아이스크림을 삼촌이 사주겠다고 하고

무인 아이스크림점을 가는도중 경찰이와 저를 잡아세우며

왜 욕설을 하였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욕설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욕설을 하지않았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욕설을 했다고 신고가 들어왔다며

그수많은 아이들앞에 저를 세우며 모욕스럽게 했습니다.

저또한 제아이들이 보고있는 상황에서 이상황이 너무 모욕적이라

경찰관분께 화를 내었고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러자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축구를 하였던

아이들이 경찰관님 말을 끊고 손을 들며 말을해주었습니다.

 

삼촌은 축구를 하는동안 욕을 한번도 하지않았고

저희와 재밌게 놀아줬다구요.

 

이 얘기를 한두명 아이들이 진술해준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경찰관분들이 그아이들 하나하나 진술을 받으며

얘기를 들어주었습니다. 

이내용에대해서도 사건기록에 적어놓겠다고 했습니다.

 

그상황에 저는 정신이 없었고

우리딸아이가 그모습을 뒤에서 지켜보고있던

여자아이 3명에게 야!!라고 소리쳤고

그아이들이 경찰관이랑 모든아이들이 있는자리에서

도망갔습니다.

 

그래서 그때 알았습니다. 본인딸아이가

저를 허위신고를 한것을요.

 

 

그3명의 아이이름을 물어보니

본인 아이 이름이 나왔습니다.

 

알고계시나요? 3월8일이요.

기억하지 못하시겠죠.

 

본인아이와 우리딸아이는 태권도에서

자주 티격티격한 아이였습니다.

그러다 3월8일 학교에서 본인아이와 제아이가

말싸움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왜 내게 자꾸 쳐다보고 소리지르냐고 우리딸아이가

물었고 본인딸이 우리아이에게 어쩌라고~ 어쩌라고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로 말싸움을 하게되었고

그사실을 제가 알게되었습니다. 그때당시도 본인딸

얼굴도 모르고 이름만 알았습니다.

 

본인은 예전 태권도 관장님을 하였고

지금 현재 관장님께 인계하셨죠? 그 관장님게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그 아이와 제딸이 학교에서 다툼이 있어

태권도에서 싸우지않게 관장님이 중간에서 잘 부탁드린다구요.

 3월8일 녹취본 있습니다.

 

글쓴이 본인딸은 태권도를 비용을 내지않고

무료로 다니고 있었죠.. 그리고 그아이또한 우리아빠

관장님이다 까불지마라 죽여버린다는말을 입에 달고 지냈다고 합니다.

이또한 아이들 녹취있습니다. 저는 사실만 말합니다.

 

그후 본인딸은 태권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관장님과 얘기를 나눴겠지요.

 

본인딸은 태권도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켰고

드세고 그래서 지금관장님도 힘들어한 사실 알고계시죠

본인이 더 잘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 아이라는 얘기를 듣자

아 이아이가 태권도에 다니지 못하게되자

허위로 보복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날도 관장님을 통해 글쓴이님과 통화를 하고싶다고

저희가 먼저 연락드렸습니다. 그러나 연락이 오지않았고

학교로 온다고 하여 저희또한 다음날 학교로 갔습니다.

그러나 나타나지 않으셨죠. 그날 싸움이 있을까봐

경찰도 같이 대동하여 학교로 갔습니다.

그러나 글쓴이 본인은 나오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본인아이와 우리아이가 서로 다툼이 있던건

같이 다니는 태권도장에서 서로 성격이 맞지않구요

 

모자쓰레기?이런건 허위사실입니다.

그아이랑은 태권도 외에 접촉은 전혀없습니다.

본인아이는 5학년이고 저희아이는 6학년

건물도 다릅니다.

 

 

 

그후 일주일후 풋살장에서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이건 아이들과 상관없는 일이지만

저를 이렇게 조폭 쓰레기로 만들어놓으시니

이 애기또한 말씀드리겠습니다.

 

 

5월 30일 오후 9시 입니다.

 

그날도 아이들과 외식하고 공원에서 소화를 시키기 위해

아이셋과 패스 축구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날 풋살장안에 축구를 하고있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동네축구이죠?

풋살장에서 패스를 하면서 골대앞에서 축구를 하고있었고

갑자기 한 남성이 아이들이 있는 가운데로 와 담배에 불을 키며 다가왔습니다.

 

우리아이들은 바로 골대앞에 있었기 때문에

담배를 끄라고 말을하였고

웃으며 담배에 불을 붙이며 우리아이들에게 후~ 하고 뱉었습니다.

 

그 모습에 제가 눈이 돌아간건 사실입니다.

그자리에서 그사람을 끌어내었고 (담배연기때문)

그사람은 실실웃으며 계속 담배를 폈고 그과정에서

서로 문제가 있었긴 하나 

 

이부분에서 서로 얘기하여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내가 편의점앞에서

그사람 일행들이 편의점앞 벤치에서 술을 얼큰하게 드시고

술판을 벌이고있었고 아내가 화가나 이거 불법이다!

편의점밖에서 술먹고 노상하는것이 불법이라고 얘기하자

그 일행 여성분이 신고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아내가 꼭 신고하겠다.! 라고 얘기했구요.

 

 

 

그리고 6월7일

아파트 단지앞 상가앞에 불법 가설물과 벤치등 신고하였고

경찰이와서 사진을 찍고 불법인지 구청에 문의하고

조취를 취하겠다고 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 과정중 가게에 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피해끼쳐 드려 죄송하지만

저번에 여기서 불미스러운일이 있었고

그것때문에 불법가설물 구조물을 신고하게되었다

죄송하다라고 앞 상가주들에게 통화와 말을 전했습니다.

그 과정에 5월30일날 있었던 일을 말하게되었고

그사람들이 불법적인곳에서 술을 먹고있으면 화가날것같다

라고 얘기를 전했습니다.

그러던중 갑자기 부동산 사장님이

문을열고 욕설을 하였고 .

이유없이 욕설을 들은 본인은 화가나 경찰이 와있는 상황에

욕설 듣지않았냐고 저는 아무것도 하지않았다 라고

얘기를하였으나 재차 욕설을 하는 과정에 이성에 끈을 잃어

윗통을 벗어 다툼이 있을뻔한건 맞습니다.

 

글쓴이님은 제가 먼저 시비를 걸고 조폭처럼 깽판을 부리며

다니는 사람으로 글을 쓰셨는데. 참 .. 소설가이십니다.

 

 

그리고 본인 딸과 우리아이는 티볼이라는 대회에

참가하는 같은 팀입니다.

우리아이는 티볼을 하였고 글러브를 던진적도 없으며

본인 아이포함한 아이셋이 저희 아이에 어깨를 치고 갔습니다.

3:1 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아이세명이 모여

우리아이 어깨를 치고간 상황이었고

우리아이는 겁이나 아무말도 하지못했습니다.

 

그 상황을 정말 우리딸이 학교폭력을 한것처럼

학폭위에 신고하였더라구요. 오늘이요

 

저희도 내일 선생님께 되려

이내용과 정반대에 상황이라며

저희가 학폭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 그리고 6월9일

 

조카들과 조카친구한명과

저 , 아내 , 아이셋 , 같이일하는 직원

7명이서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있었습니다.

 

 

큰 축구장에서 사람들이 축구를 하고있었고

50M도 걷지 않은 상황에서 경찰이 와 신고를 당했습니다.

 

이유인 즉 , 저희가 불안감을 조성하였다고 하였고

욕설을 했다고합니다.

 

오히려 저희는 조카들한테 아이들한테 욕설을 하지말아라

욕하지말아라 여기는 욕안해도 욕한다고 신고당하니

욕을 절대 하지말아라 라고 당부까지 한 상황입니다. (통화내용있음)

 

그런데 욕을하고 그저 우리조카들이 덩치가 크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안하고 가족들과 산책을하는 저를 신고했지요.

그것도 허위사실로요.

본인이 하신건가보네요.  네 멀리서 경찰관분과 얘기하는거 보았네요

 

 

본인딸과 본인이 계속

저를 나쁜사람으로 만들고 허위로 신고하고

본인딸이 촉법소년이니 그것을 이용하여

어른인 나를 계속 귀찮게 하는것지요.

 

본인딸이 악한 마음으로 어른들을 기만하고

하는 행동을 생각하지못하고.

 

그저 생긴것으로 아무것도 하지않는데

보복을 한다며 이런 글까지 쓰는 소설가일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리구요.. 우리아이는 재판을 간적도

무혐의?라는 것도 없습니다.

 

그저 우리아이가 학교폭력 피해자로 3년을 그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였고 . 내아이를 지키고자 했던 행동들이 왜

조폭이 되었고 우리딸이 조폭딸이 되었는지

 

당신들이 모여서 축구하며

히히덕 거리며 만든 헛소문으로 이런 소설을 쓰니

너무 황당하네요.

 

 

저는 아이들과 행복한 삶을 지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혁신맘카페에 대놓고 사진도 올리며

자랑도 하고 행복하게 지내고있는거지요.

 

내가 당당하지 않으면 글들을 쓰고 올리겠습니까?

숨어 살아야죠.

 

세금도 안내고 

돈도 많고 명함도 여러개라니

정말 ㅋㅋㅋ

사람들이 바보라고 생각합니까?

 

엄마들 카페에 협력업체로 있을정도면

크레임도 없이 일 정직하게 하고

내 돈으로 벌고 내 돈으로 아이들 행복하게 해주고

내 즐길것 하며 삽니다.

 

당당하지 않는데 카페에 글을 올리며

내 회사를 소개하며

나에게 일을 맡기는 사람들은

바보 멍청이 입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지마세요.

 

당신이 쓴글 아래에

취재를 하고싶다는 글을 봤습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취재해주세요. 억울함을 호소하고싶습니다.

 

저희는 이일로 매일 공원을 가거나

무슨일이있음 녹취.동영상을 찍어놓았습니다.

모든 자료있습니다. 모든자료로

지금 민 형사상으로 고소한 상태이구요.

또한 조폭아빠가 우리딸죽이려고 한다는 글로 인하여

다시 경찰서에 갈수 있겠네요..

 

누가 떳떳한지 . 누가 당당한지

끝까지 해봅시다.

 

 

최대한 글은 소설쓰지마시고

사실대로 적으세요. 

당신이 적은 이런 글들이 사실확인 없이  마녀사냥이 됩니다.

 


저는 당당하게 날짜도 적으며 어느시간대인지도

다 적었습니다. 저는 솔직하게 쓴거거든요.

댓글

핫이슈/유머

오이 먹는 햄스터의 균형 감각.gif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갓겜의 손에 땀을 쥐게하는 보스전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브로콜리가 목양견으로 적합한 이유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전화교환원 직업대체 당시 분위기.JPG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전화교환원 직업대체 당시 분위기.JPG
전국민 강제 간접흡연 시절.jpg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전국민 강제 간접흡연 시절.jpg
지브리 명작 영화에 대한 업계 전문가의 평가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지브리 명작 영화에 대한 업계 전문가의 평가
산후조리비 100만원을 지원해 드립니다.jpg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산후조리비 100만원을 지원해 드립니다.jpg
도를 넘은 안경 혐오류 甲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도를 넘은 안경 혐오류 甲
딱 한번만 보인다는 착시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딱 한번만 보인다는 착시
공사현장에서 빠르게 퇴근하는 방법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공사현장에서 빠르게 퇴근하는 방법
파판7 공포 요소.jpg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파판7 공포 요소.jpg
골고타 1호선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골고타 1호선
요즘 스팸문자 근황.JPG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요즘 스팸문자 근황.JPG
F1 프랑프리 30년동안 크게 발전한 것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하마터면 방송 날라 갈 뻔한 여자 연예인 발언 N
M
해선안전제일
조회수 0
추천 0
2024.02.24
작성
1 2 3 4 5